건보료 상한 612만원1 건강보험료 상한 612만원 인상, 은퇴자 보험료는 왜 따로 오르나? 건보료 상한이 월 459만원에서 612만원으로 오르고 26년 동결된 하한은 최저임금에 연동된다. 대상 인원, 2027~2029년 단계 적용 일정, 은퇴 후 지역가입자 전환 보험료와 임의계속가입 조건을 정리했다. "월급이 끊기면 건강보험료도 줄어든다." 직장 생활 내내 이 말을 상식처럼 여기고 계셨다면, 지난주 나온 개편안 소식은 조금 불편하게 읽히실 겁니다. 정부가 건강보험료 상한을 월 459만원에서 612만원으로 올리고, 26년간 묶여 있던 하한선까지 손보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내용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고, 그중 은퇴자에게 실제로 닿는 부분은 어디이며, 오늘 무엇부터 확인하면 되는지 순서대로 정리하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보건복지부가 검토 중인 개편안의 뼈대는 두 개입니다.첫째,.. 2026. 7. 27. 이전 1 다음